드라마 바이블 91일

시 71편, 렘 10~13장, 눅 1~2장, 시 25편



우상숭배는 어리석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다를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이 의지하는 우상숭배가 헛된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패망의 가장 큰 원인인 우상숭배의 무익함과 어리석음을 고발하고 결국 이로 인해 얻게 될 고통에 대해 선언합니다. 그러나 유다는 듣지 않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심판에 처한게 됩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눈물로 자기 민족 유대 백성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애타는 예레미야의 마음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듭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룩과 정의와 진리와 뜨거운 사랑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예레미야를 고향 사람들은 죽이려 듭니다. 예레미야가 느낀 절망감과 아픔을 우리는 헤아릴수 없을 겁니다. 하나님은 이런 예레미야를 안으시고 다시 그의 사명을 위해 걸어가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도 믿음을 지켜나가고 복음을 전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애쓰는 우리를 하나님이 안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버지 되신 하나님 의지하고 날마다 복음의 결단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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