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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바이블 77일

시 57편, 수 9~12장, 고전 8~11장, 시 11편


바울은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은 사람이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철저한 자기 부인의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오직 복음의 증인된 자로서 복음을 위해 영혼 구원을 위해 철저하게 종의 자세를 취했으며 궁극적으로 영광된 미래를 위해 부단히 절제하고 헌신했음을 고백합니다.


고전 9: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다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 하라...


이 말씀은 바울이 분명한 목적과 사명을 가지고 살았음을 고백하는 본문입니다.

우리도 바울 처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붙들고 향방 없고 허공을 치는 인생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이 주신 길을 가게 되길 바랍니다. 이 일을 위해


고전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 함이로다


부끄럽지 않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내 자신을 치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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