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바이블 64일

시 44편, 사 6~12장, 막 3~4장, 시 148편

http://www.travisagnew.org/2016/09/25/responsive-reading-from-isaiah-6/


이사야 6장은 이사야가 선지자로 세워지는 소명장입니다.

이사야는 웃시야 왕 시대에 선지자로 유다가 가장 경제적으로 부강하고 정치적으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던때에 부르셨습니다. 유다의 외형은 부강해 보이지만 그들의 영적 상태는 형편 없이 무너지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힘들고 어려울때는 간절함이 크지만 일이 잘 풀리고 살만해지면 자신이 그렇게 이루어 낸 듯 교만해지곤합니다.

이사야는 나름 선지자로 부름 받았기에 자신은 다른 남유다 백성들보다는 나으리라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앞에 자신이 얼마나 부정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입술이 부정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그의 고백 가운데 부정한 것을 제하셨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놀라운 고백과 함께 철저히 순종합니다. 우리는 이사야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 앞에 온전히 엎드리고 부르심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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