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바이블 58일

시 39편, 슥 8~14장, 계 21~22장, 시 143편


다시는 눈물이 없는 곳... (계 21:4)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실” 곳이라고 묘사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영원토록 죽음이나 고통, 슬픔,눈물이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진리인가요... 우리가 지금 어떤 일을 겪고 있든지, 그것은 우리를 완전히 넘어 뜨릴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마지막 장을 기록해 놓으셨으며,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한 진정한 성취와 영원한 기쁨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 원하는 만큼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원한 삶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어떤 것보다 훨씬 놀라울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매일 불확실한 일들을 겪을 때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생에 대한 약속에서 용기를 얻고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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