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바이블 37일

시 112편, 겔 45~48장, 딤후 3~4장, 시 147편


성전에서 시작된 물은 닿는 곳마다 회복을 주고 죽음의 바다 사해에 까지 이르러 생명의 바다로 만들어 냅니다. 성령의 일하심 그 놀라운 은혜의 축복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만드시고 회복 시켜 나가리라 믿습니다. 또한 에스겔이 아직은 포로생활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회복된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이 앞으로 여호와 삼마라는 이름을 갖게 될 것이라 말하며 에스겔서를 마칩니다. 여호와 삼마란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는 뜻입니다. 죄악으로 인해 여호와의 영광이 떠난 것으로 보였던 예루살렘에 이제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백성, 그 성읍 가운데 영원토록 함께하신다는 말씀으로 임마누엘과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우리의 삶의 예배가 늘 주님과 함께 함으로 생명력 넘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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