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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바이블 28일

시 26편, 겔 11~13장, 엡 4~6장, 시 28편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 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1~2


"그리스도인" 이라 함은 그저 쉽게 불려질 수 있는 칭호가 아닙니다.

이 칭호 안에는 하늘의 모든 것을 버리고 이땅에 오셔서 인간의 죄를 위해 십자가의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말로 다 할수 없는 사랑이 들어있고,

그 십자가와 부활신앙을 온전히 믿고 예배와 말씀으로 만 살며 복음 전하다 순교한 제자들과 사도들... 그리고 성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살아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오로지 받아 살았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본 받는자... 향기로운 제물이 되어 오늘도 온전히 하나님 앞에 드림바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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