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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바이블 127일

시 107편, 레 8~10장, 히 11~13장, 시 61편

히브리서 11장은 유명한 믿음 장이다.

믿음이 합리적이기 때문에 믿는가? 혹은 믿음이 설명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믿는가?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으므로 노력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 이들은 참된 믿음을 비롯한 참된 것은 비합리적인 것이 아니라고 믿기도 한다

교회의 위대한 지도자인 어거스틴은 믿음과 이성의 관계를 이해하려고 한 최초의 사람들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 "나는 이해하기 위해 믿는다” 그의 이 말은 진정한 이해는 하나님에 대한 헌신으로 안내하며 인간의 이성만으로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이다. 거의 9백년 후에 위대한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는 이성이 죄로 인해 손상을 입기는 했지만 논쟁과 증명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기록하였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성을 주시고 그것을 발전시키고 활용하도록 하셨다 지적인 성장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고 성장이 정지된 인생을 사는 것이다 우리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문제들과 싸울 때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신뢰와 믿음을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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