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바이블 12일

시 100편, 삼하 11~13장, 마 23~24장, 시 40편

출처 :국민일보


겉으로만 거룩한 척 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 대하여 회칠한 무덤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겉으로는 아름다우나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한 사람들...

언제나 듣고 볼때마다 죄인된 나 자신을 점검하게 되는 말씀입니다. 거룩함은 하루 아침에 완성되어지지 않습니다. 끝 없이 점검하고 훈련하는 모습이 우리 모습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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