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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바이블 101일

시 81편, 렘 47~49장, 눅 21~22장, 시 35편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서기관들의 탐욕에 대해 경고하신 후(20:46) 가난한 과부를 특별한 믿음의 모범으로 지적하셨다. 그녀의 보잘것없는 두 랩돈이 부자들의 엄청난 헌금과 비교할 수 없지만 그녀는 가난한 와중에도 최선을 다해 그 헌금을 드렸다 그녀는 하나님이 자신의 필요를 공급하실 것을 신뢰하며 주님을 섬기기 위해 자신이 가진 전부를 바쳤다.

서기관(율법사)들은 “과부의 자산” 을 삼키고 있었지만(20:47),

이 과부는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었다.

이 가난한 과부에 대한 예수님의 칭찬은 많고 적음도 아니고 사회적 어려움과 피해를 당하는 약자의 모습이지만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하나님 앞에 드리고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 오늘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하나님 앞에 삶을 드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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