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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86편_사무엘하1-5장_마태복음17-18장_시편133편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은 다윗에게 큰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윗은 애가를 만들어 그들의 죽음을 슬퍼합니다. 요나단은 친구였기에 그럴수 있다해도 자신을 죽이려 한 사울에 대한 애곡은 다윗의 마음에 용서가 없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겁니다. 예수님도 용서 할 줄 모르는 종의 비유를 통해 우리에게 용서를 가르치십니다.

정말 미워하는 사람이나 나를 해한 사람을 용서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죽을수 밖에 없었던 죄인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누가 머리를 들어 자신의 의로움을 자랑 할 수 있겠습니까?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_마18:35"


용서합시다... 그리고 사랑합시다. 예수님이 나에게 하셨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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